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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 4분기 접수, 12일 오전 10시 시작

마감일보 · 2026년 10월 11일 · 내용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과 혁신성장촉진자금은 12~13일 이틀만 접수한다. 재도전특별자금과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26일부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4분기 정책자금 직접대출 접수가 12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과 혁신성장촉진자금은 13일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만 신청을 받는다.

직접대출 접수 일정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 올라온 4분기 접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자금접수 기간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혁신성장촉진자금10월 12일(월) 10시 ~ 13일(화) 18시
재도전특별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10월 26일(월) 10시 ~ 예산 소진 시
민간투자연계형 매칭융자, 상생성장지원자금, 혁신성장촉진자금(사회연대경제조직·소상공인졸업후보)10월 30일(금) 18시까지
일시적경영애로자금(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10월 30일(금) 18시까지

12~13일에 접수하는 자금은 신청했다고 바로 서류를 내는 방식이 아니다. 공단은 정책우선도평가에서 선정된 신청자만 서류 제출 절차를 밟는다고 안내했다. 평가 결과는 21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대리대출은 6일부터 접수 중

은행을 거쳐 받는 대리대출 4분기 접수는 지난 6일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일반경영안정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이 대상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한다. 누리집에 표시된 접수 기간은 12월 23일까지다.

함께 접수를 시작한 장애인기업지원자금은 첫날 오전 10시 17분쯤 마감됐다. 1~3분기 대리대출도 모두 예산 소진으로 마감된 만큼, 남은 자금도 일찍 닫힐 수 있다.

소공인특화자금과 대환대출은 연초부터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끝난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의 차이

  • 직접대출 공단이 직접 심사하고 대출한다.
  • 대리대출 공단에서 확인서를 받은 뒤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 은행과 보증기관의 심사를 따로 거친다.

신청 방법과 문의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공단 지역센터를 방문해서 한다. 문의는 소상공인통합콜센터 1533-0100으로 하면 된다.

공단은 접수 일정이 집행 상황에 따라 바뀌거나 일찍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자금별 지원 대상과 한도, 금리는 공고문에 나와 있으므로 신청 전에 원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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